2009년 10월 31일
주말 특근..
새로 옮긴 직장에서..처음으로 하는 주말특근..
라인에서 재작업하는 것이 있는데, 내가 직접적으로 도와줄 것은 없으니까 회사에 나와 있을 필요는 없지만..
일 시켜놓고 혼자 띵가띵가 놀 수는 없기에 나왔다.
문제 생기면 전화받아서 지시만 해주면 되는거지만..
핫..하지만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작업시작한지 1시간만에 콜~~
전화로 얘기하니까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길래..
라인에 내려가서 어찌어찌하라고 결정 및 지시를 내리고 올라왔다.
지금 밑에서 한 5~60명이 내가 시킨대로 하고 있는 것이..왠지 책임이 막중..-_-;;;;
한동안은 나를 찾지 않겠지..
남는 시간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에 대한 공부중..
이제 회사옮긴지 3주가 넘었는데,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듯하다.
다음주부터는 홀로서기를 해야되는데..응? 지금이랑 딱히 다른 건 없을지도...
하지만 책임은 더 커지겠지?
끙..다음주에 샘플 진행되는거 디게 많은데..그것이 걱정이로세..
빨리..남한테 일 시키는 것에 익숙해져야할텐데..
라인에서 재작업하는 것이 있는데, 내가 직접적으로 도와줄 것은 없으니까 회사에 나와 있을 필요는 없지만..
일 시켜놓고 혼자 띵가띵가 놀 수는 없기에 나왔다.
문제 생기면 전화받아서 지시만 해주면 되는거지만..
핫..하지만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작업시작한지 1시간만에 콜~~
전화로 얘기하니까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길래..
라인에 내려가서 어찌어찌하라고 결정 및 지시를 내리고 올라왔다.
지금 밑에서 한 5~60명이 내가 시킨대로 하고 있는 것이..왠지 책임이 막중..-_-;;;;
한동안은 나를 찾지 않겠지..
남는 시간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에 대한 공부중..
이제 회사옮긴지 3주가 넘었는데,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듯하다.
다음주부터는 홀로서기를 해야되는데..응? 지금이랑 딱히 다른 건 없을지도...
하지만 책임은 더 커지겠지?
끙..다음주에 샘플 진행되는거 디게 많은데..그것이 걱정이로세..
빨리..남한테 일 시키는 것에 익숙해져야할텐데..
# by | 2009/10/31 10:19 | 잡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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