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인생 시작..

뭐, 아직 9시밖에 안된거긴 하지만..그래도 전직장에 다닐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시간에 아직 회사에 있다.
식당밥을 먹으니 저녁먹고 나면 소화도 안되는거 같고..

파악해야할 것도 많고..보고해야할 것도 많고..회의도 많고..
하루하루 정신없이 시간이 흘러가는구나~
이럴땐 역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틈틈히 블로그질을..ㅋㅋ

그래도 어제까지는 8시 안되서 들어갔는뎅..
내일까지 해야할 일이 있어서 오늘, 내일은 야근..
(전직장에선 야근한다고 하면 8시였는데..후후)

나에게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이 10월말까지만 우리팀에 있고, 11월부터는 다른부서로 가기 때문에 그때까지 그 사람이 하는 일을 전부 인계받아야하는데, 일하면서 보면..그사람이 여기서 젤 바쁜거같다는..
막 여기저기서 찾고..하하하..
난 누가 나 막 찾는거 싫은데..-_-;;

암튼..더이상 진전이 없는거 같으니 대충 정리하고 들어가야지.

by 바뜨 | 2009/10/15 21:16 | 잡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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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엉레 at 2009/10/21 14:46
회사 옮겼냐? 핫.. 요새 넘 무심했던 거 같다.. 열라리 바뻐서.. -_-;
기흥 근처면 언제 수원 들러 놀다 가라~ 크하하~
김대리~ 열심히 해~ 얼굴 본지 백만년 된 거 같다.. 허허
Commented by 바뜨 at 2009/10/21 15:05
칭구..죽겠다.ㅋㅋ
옮긴지 얼마되지도 않았어. 완전 바쁜회사라 정신없네.
나 주중에는 거의 시간이 안될듯..ㅠ.ㅠ
올해가 가기전에는 함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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