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날씨가 이래..?

대체 가을은 어디로 가고...급 겨울이로군.
주차장에서 회사로 걸어오다가 추워 죽는줄...
일단 신발부텀 바꿔야겠음..땀 잘 빠지는 러닝화라..바람이 다 들어오네.
(그나마 두꺼운 양말이라 망정이지..)
눈오면 어케 다닐지 걱정..ㅠ.ㅠ

회사에서도 동복 지급되서..입었는데..
그다지 따뜻하지도 않고..까만색이라, 입으니까 공순이가 되어버림..
발 시려서 덧버선이라도 신어야할런지..ㅋㅋ

이 회사 들어와서 자리 두번 옮겼는데..
내일 또 옮기게 생겼음..
젠장..pc선들 다 이쁘게 정리해놨는데..다시 해야되자너.
나도 놋북 받았으면 편했을텐데..치잇.

by 바뜨 | 2009/11/02 12:39 | 잡다 | 트랙백 | 덧글(2)

나도 인생그래프..

이웃분들이 인생그래프라는 걸 하길래 나도 한번 해봤다.

순서는 한글,영어,한자 순..
한글로는..무슨 체력게이지도 아니고..ㅋㅋ (물론, 나의 체력은 이미 육칠십대지만..-_-)
영어로는 뭔가 중간에 고생하는 거 같지만, 그래도 늙어서는 좋은데..
한자로는..너무 우울하신데..ㅠ.ㅠ

by 바뜨 | 2009/10/31 14:16 | 잡다 | 트랙백 | 덧글(4)

주말 특근..

새로 옮긴 직장에서..처음으로 하는 주말특근..
라인에서 재작업하는 것이 있는데, 내가 직접적으로 도와줄 것은 없으니까 회사에 나와 있을 필요는 없지만..
일 시켜놓고 혼자 띵가띵가 놀 수는 없기에 나왔다.
문제 생기면 전화받아서 지시만 해주면 되는거지만..

핫..하지만 역시나 나의 예상대로..
작업시작한지 1시간만에 콜~~
전화로 얘기하니까 뭔말인지 이해를 못하길래..
라인에 내려가서 어찌어찌하라고 결정 및 지시를 내리고 올라왔다.
지금 밑에서 한 5~60명이 내가 시킨대로 하고 있는 것이..왠지 책임이 막중..-_-;;;;

한동안은 나를 찾지 않겠지..
남는 시간에는 사무실에서 업무에 대한 공부중..

이제 회사옮긴지 3주가 넘었는데, 슬슬 적응이 되어가는듯하다.
다음주부터는 홀로서기를 해야되는데..응? 지금이랑 딱히 다른 건 없을지도...
하지만 책임은 더 커지겠지?
끙..다음주에 샘플 진행되는거 디게 많은데..그것이 걱정이로세..

빨리..남한테 일 시키는 것에 익숙해져야할텐데..

by 바뜨 | 2009/10/31 10:19 | 잡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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