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출근..

월요일 아침에 일찍 나와서 해도 되는 일이지만..
내가 일찍 일어나는 것은 너무 힘드니까..그냥 일요일에 나왔다.
메일함을 여니까..켁..수많은 업무 메일이..ㅠ.ㅠ
역시..어제 뭔가 문제가 있었구낭..

문제들을 잠시 뒤로 하고, 피자시켜 먹고..ㅋㅋ
이제 슬슬 일하려고 하는중..(이라고 하면서 포스팅??)

근데 사무실 너무 춥당..발시려..
빨랑 정리하고 4시에 퇴근해야하는데..ㅋㅋ
생산 사무실에 절때 가지 말아야지.
가면 왠지 붙잡힐거 같애..

아..내일이면 또 월요일, 한주가 시작된다.
그 생각만 해도 피곤..
주말엔..쉬게 해주세요..

ps. 집에서 나오려다가 김연아선수 경기까지 보고 나왔다. ㅋㅋ
또 신기록 달성..자신과의 싸움..암튼 대단하당.

by 바뜨 | 2009/11/15 13:26 | 잡다 | 트랙백 | 덧글(2)

[렛츠리뷰] <당신만 아는 비밀> 소피 칸셀라

나의 렛츠리뷰 8번째 작품..
로맨틱 코메디물의 책은 처음 읽는 것이 아닌가 싶다. 보통 영화로만 봤는데..
뭐, 이것도 2010년에 영화로 나온다고..
카메라 상태가 안좋아서 사진을 못 올리는군..ㅠ.ㅠ

주인공 엠마는 중요한 계약을 따내기 위해 첫 출장을 가서 잘해보려고 하나 실수만 저지르고 마는 철부지 직장여성이다.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난기류를 만나 두려움에 떨며, 옆자리 남자에게 아주아주 사소한 자신의 비밀들을 막 털어놓게 되는데..누가 알았겠는가, 그 남자가 자기 회사의 회장님(!!!)이라는 것을..ㅋㅋㅋ


둘 사이가 어찌 잘 되나 싶다가, 다시 꼬이는..전형적인 스타일로 나가지만, 나름대로 특이하게 풀어나가는 듯..


편하게, 아무 생각없이 머리 쓰지 않고 볼만한 책~
뭐, 그래도 역시 로맨틱 코메디물은..그냥 영화로 보는게 더 아무 생각없이 볼 수 있으려나?


렛츠리뷰

by 바뜨 | 2009/11/15 12:52 | 읽은 책 | 트랙백 | 덧글(0)

뭔 날씨가 이래..?

대체 가을은 어디로 가고...급 겨울이로군.
주차장에서 회사로 걸어오다가 추워 죽는줄...
일단 신발부텀 바꿔야겠음..땀 잘 빠지는 러닝화라..바람이 다 들어오네.
(그나마 두꺼운 양말이라 망정이지..)
눈오면 어케 다닐지 걱정..ㅠ.ㅠ

회사에서도 동복 지급되서..입었는데..
그다지 따뜻하지도 않고..까만색이라, 입으니까 공순이가 되어버림..
발 시려서 덧버선이라도 신어야할런지..ㅋㅋ

이 회사 들어와서 자리 두번 옮겼는데..
내일 또 옮기게 생겼음..
젠장..pc선들 다 이쁘게 정리해놨는데..다시 해야되자너.
나도 놋북 받았으면 편했을텐데..치잇.

by 바뜨 | 2009/11/02 12:39 | 잡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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